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, 중국 푸위 우승으로 막 내려
안성준, 농심배 2국서 양딩신에게 패배… 김영삼은 백산수배 2국 승리
양딩신, 농심신라면배 개막전 승리…10일 안성준 출격
농심신라면배, 베이징서 개막…한국 7연패 도전
55년의 바둑 수읽기가 ‘뇌의 힘’을 길러준다
제46회 문경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 개막